1경주: ⑦우승기운
직전 경주에서 스타트 능력이 좋아졌다. 근성부족으로 인기에 부흥하지 못했지만 이번 경주에서는 거리가 줄었고, 동반훈련으로 끈기를 보강했다. 게이트가 외곽이지만 출두 수가 적어 초반 힘 안배가 가능한 만큼 선전을 기대할 만하다.
4경주: ⑪대장군텍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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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경주: ⑭휘모리
직전 경주에서 훈련강도를 올려 걸음을 늘렸지만 외곽전개로 아쉬움을 남겼다. 보여줄 걸음이 더 있는 마필로 힘이 차면서 주행자세도 한결 부드러워졌다. 능력마가 없는 편성이라 뚝심발휘가 가능해 보인다.
경마문화 조교팀장 ARS 060-702-9993 SMS 060-604-0119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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