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쓰나미에 뿌리뽑혀도… 폐허를 쓰다듬으려… 벚꽃, 기어이 피다
입력
|
2011-04-20 03:00:00
지진해일에 마을 전체가 휩쓸려간 일본 미야기 현 나토리 시의 폐허 위에 벚꽃이 소담스럽게 피었다. 이달 11일 잔해 제거 작업 도중 한 자원봉사자가 뿌리까지 뽑혀버린 나뭇가지에 꽃망울이 맺힌 것을 발견하고 자위대에 “꽃이 피게 기다리자”고 요청해 잔해 제거를 미뤘다. 이 나뭇가지는 일주일 후 아름다운 꽃을 통해 생명의 힘을 보여줌으로써 보답했다.
아사히신문 제공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직원 자녀들에 편지 쓴 김정관
2
성과급 수억원 전망에…“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
3
[이진영 칼럼]일개 검사 하나 못 잡아 안달인가
4
실향민 2세 스틸 “부모님은 공산주의서 탈출… 난 보수주의자”
5
‘노딜’ 부른 핵 문제 이견 좁힐까… 美 “20년 농축 중단” 이란 “5년”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3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4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5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지금 뜨는 뉴스
“北 리호남에 방북대가 돈줘” “대북송금, 李와 무관” 청문회 공방
전기요금, 낮에 내리고 밤에 올린다
李 “형사처벌 남발돼… 웬만한 사람 다 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