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교신도시 ‘S타워’ ‘T타워’ 오피스텔 분양
전용면적 25.5m²로 분양가는 3.3m²당 770만∼790만 원 선. 공급 물량은 T타워가 52실로 확정됐으나 오피스텔로의 용도 변경이 진행 중인 S타워는 미정이다.
오피스텔 내부에는 TV를 제외한 드럼세탁기, 냉장고, 전기 가스레인지, 에어컨이 풀옵션으로 갖춰져 있다. 또 지역난방 방식을 채택해 난방으로 인한 소음이 적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실내 곳곳에 수납 공간이 많은 것이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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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는 풍산건설이며 본보기집(모델하우스)은 경기 용인시 수지구 상현동에 있다. 2012년 5월 입주 예정. 031-261-1800
이건혁 기자 realist@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