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신동백 서해 그랑블’ 1차 분양3.3㎡당 900만원··· 인근보다 저렴 난방비 절감 등 에너지 절약 실천
○ 교통 및 편의시설
용인 동백지구는 남쪽으로는 경부고속도로, 동서로는 영동고속도로가 교차하고 북쪽으로는 용인∼서울고속도로, 분당∼동백 고속화도로와 연결된다. 또 지하철 분당선 연장 및 용인 경전철 개통이 예정돼 있어 서울로의 접근성이 한결 수월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분당∼동백 고속화도로를 이용하면 분당까지 10분대에 이동할 수 있으며 용인∼서울고속도로, 분당∼수서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를 통해 보다 쉽게 서울 강남권으로 진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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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인근에는 도보로 이동 가능한 위치에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신설될 예정이며 이미 인근에 어정·동백·석성·초당초교와 초당·동백중, 동백·백현고 등 다수의 초중고교와 명문 학원들이 포진해 있다. 또 단지 바로 앞에는 2009년 5월 개관한 동백도서관이 있어 손쉽게 도서 열람을 할 수 있다. 이마트, 롯데시네마와 각종 금융기관이 인접해 있어 생활 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 중 하나. 2014년 연세세브란스 종합병원이 단지 인근에 완공되면 의료 서비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호수공원, 석상산 자연공원과 에버랜드, 민속촌 등의 레저 휴식 공간, 수원·남부CC 등 골프장이 인접해 가족 구성원들의 취향에 맞게 레저 및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는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 단지 설계 및 편의 시설
‘용인 신동백 서해그랑블’은 ‘친환경 그린아파트’를 목표로 입주민들이 마치 자연 속에서 사는 것과 같은 쾌적함을 느끼게 하기 위해 단지 설계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를 위해 아파트 건물 자체를 기둥으로 들어올려 만들어지는 필로티 공간을 활용해 개방감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또 지하주차장에서 각 동으로 바로 연결되는 엘리베이터를 설치해 날씨가 궂은 날 어린이, 노약자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했다.
공용 전기요금에 따른 관리비 절감을 위해 지하주차장 전체에는 발광다이오드(LED) 조명이 설치된다. 또 소형열병합 시스템을 이용해 단지 내에서 자체적으로 전기를 생산하고 이때 발생되는 배열을 통해 친환경 고효율 에너지 절약을 실천한다는 계획. 회사 관계자는 “전기 및 난방비 절감은 물론이고 온실가스 및 공해물질 배출을 감소시켜 친환경 주거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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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본보기집(모델하우스)을 열었으며 18일 특별공급, 19일 1순위 청약 접수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청약 일정에 돌입한다. 031-711-0034
김현진 기자 bright@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