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잃고 상처투성이 마음으로 숙모집에서 얹
◇그 길에 세발이가 있었지
사촌의 냉대, 엄마에 대한 그리움, 세상에 혼자 남겨진 외로움에 가슴 아파하는 소년에게 세발이는 친구가 돼준다. 다리가 세 개뿐인 세발이는 언제나 힘차게 달린다. 그런 세발이를 보며 소년은 세상을 향해 걸어갈 힘을 얻는다.
◇그 길에 세발이가 있었지/ 야마모토 켄조 글, 이세 히데코 그림, 길지연 옮김/ 1만1000원/ 44쪽/ 봄봄
광고 로드중
◇그 길에 세발이가 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