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신세계 꺾고 3연패 탈출
삼성생명이 6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신세계와의 원정경기에서 박정은(25점)-이미선(13점·12어시스트) 듀오의 활약을 앞세워 76-57로 승리해 3연패에서 벗어났다. 3연승에서 멈춘 신세계(18승17패)는 KDB생명(17승16패)에 승률에서 밀려 4위로 내려앉았다. 신세계는 이날 경기로 정규리그를 마감했지만 KDB생명은 2경기를 남겨놓고 있어 막판 3위 싸움에서 KDB생명이 유리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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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