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수도권]서울 교동초등학교 ‘신입생 달랑 9명’
입력
|
2011-03-03 03:00:00
초등학교 1학년 9명이 부모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일 오전 입학식이 열린 서울 종로구 삼일로 교동초. 개교한 지 117년이 지나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초등학교이다. 전교생은 97명으로 서울에서 가장 적다.
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지금 뜨는 뉴스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레바논 대통령 “이스라엘, 직접 협상 전 휴전 수용해야”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