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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팩트 뉴스] 박찬호 처가 있는 도쿄서 하룻밤 外
입력
|
2011-02-17 07:00:00
박찬호 처가 있는 도쿄서 하룻밤
미야코지마에서 훈련 중인 오릭스 박찬호(38)가 16일 처가 일로 하루 휴가를 얻어 도쿄로 넘어갔다. 박찬호의 장인인 박충서 씨는 일본에서 부동산 회사를 경영하는 재력가로 알려져 있다. 박찬호는 17일 캠프에 복귀해 불펜 투구를 할 예정이다.
두산 김승호 경영지원팀 부장 부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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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김승호 경영지원팀 부장이 16일 부친상을 당했다. 빈소는 서울 영등포 한강성심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차려졌고, 발인은 18일 오전 9시. 장지는 이천 호국원이다. 010-3767-5510
[스포츠동아]
편집|안도영 기자 ydalov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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