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현대건설 MOU 해지 무효”… 현대그룹, 항고장 제출
입력
|
2011-01-11 03:00:00
현대그룹은 현대건설 매각과 관련해 서울지방법원의 ‘주식매매계약 양해각서(MOU) 해지 금지 가처분 신청’ 기각 결정에 대한 항고장을 10일 서울고등법원에 제출했다. 현대그룹 측은 이날 “현대건설 채권단이 현대자동차그룹의 협박에 굴복해 공개 입찰 결과를 강압적으로 뒤집었다”며 “항고와 본안 소송을 통해 채권단의 일방적인 MOU 해지가 무효임을 밝혀 현대건설을 되찾아오겠다”고 밝혔다.
김기용 기자 kky@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3
“전국 재선거” 주장 장동혁…“김 총리-정청래 같이 3자 회동하자”
4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지금 뜨는 뉴스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독감인데 10명중 8명 위장약도 처방…저위험군 13%엔 항생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