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준호의 '그녀'로 밝혀진 이하정 MBC 아나운서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이하정 아나운서는 연세대 행정학과에 졸업한 재원으로 2005년 약 10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MBC 공채아나운서에 입사했다.
이후 '뽀뽀뽀 아이조아', '로그인 싱싱뉴스', '우리말 나들이'등에서 탁월한 능력을 뽐낸 이 아나운서는 지금은 현재 MBC 6시 뉴스매거진을 진행하고 있다.
광고 로드중
한편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이 밝혀지면서 앞서 뉴스를 통해 만난 적이 있던 모습까지 화제가 되고 있다.
인터넷 뉴스팀
《 화제의 뉴스 》☞ 무용수들을 알몸으로…‘묘지기의 자손’ 김정일 부자☞ 실종 日한류팬 제보자에 1천만원 ‘민간 포상금’☞ 신묘년 새해엔 꼭 아이를 갖고 싶다면… ☞ 러시아 ‘미녀 스파이’, TV에서 연기 선보여 ☞ ‘천안함 기고문’ 소설가 신경숙 글 뉴욕타임즈에…☞ ‘MB와 통화모습도…’ 오바마 미공개 사진☞ 차기 대권 압도적 1위 ‘朴風’ 미래는? ☞ 허걱! ‘원자바오’를 ‘원자스’로…“인민일보 17명 줄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