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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농구 김지윤 18점… 신세계 공동 3위
입력
|
2011-01-01 03:00:00
여자프로농구 신세계가 지난해 12월 31일 부천에서 열린 삼성생명과의 홈경기에서 종료 직전 터진 김지윤의 결승골로 60-58로 승리했다. 양 팀 최다인 18점을 넣은 김지윤은 58-58로 맞선 4쿼터 종료 1.7초 전 2점슛을 성공해 승리를 이끌었다. 8승(9패)째를 올린 신세계는 KDB생명과 함께 공동 3위가 됐고 2위 삼성생명은 14승 4패를 기록했다.
이종석 기자 wi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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