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사장 허준영)은 다음달 5, 6일 인터넷과 전국 역 창구에서 '2011년 설 연휴 철도 승차권'을 예약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예매 첫날인 5일은 경부, 충북, 경북, 대구, 경전, 동해남부선을 대상으로 판매하며, 인터넷은 오전 6~8시까지 2시간, 창구에서는 오전 10시부터 2시간씩 예매가 가능하다.
6일에는 호남, 전라, 장항, 중앙, 태백, 영동선을 대상으로 판매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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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설 승차권은 전화 및 자동응답서비스(ARS), 자동발매기(ATIM)에서 구입할 수 없다.
이 기간 예매되지 않았거나 반환된 승차권은 내달 6일 오후 2시부터 다시 판매에 들어간다.
코레일 여객본부 관계자는 "승차권 예매당일 역 매표창구는 매우 혼잡할 것으로 예상돼 미리 시간표를 확인한 뒤 인터넷으로 예약해달라"고 당부했다. 문의 1544-7788, 1588-7788
인터넷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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