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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생존 장병들 “46용사, 한시도 잊은 적 없습니다”
입력
|
2010-12-25 03:00:00
3월 26일 백령도 근해에서 북한의 어뢰 공격을 받고 침몰한 천안함의 생존 장병 58명 가운데 최원일 전 함장을 비롯한 55명이 24일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된 동료 46용사의 특별묘역을 찾아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최 전 함장은 “지난 9개월간 먼저 간 전우들을 한시도 잊은 적이 없다”며 “부하들의 희생을 가슴에 깊이 묻고 남은 장병들과 함께 조국의 바다를 지켜나가겠다”고 다짐했다.
대전=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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