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스포트라이트]“또 놀러오세요”
입력
|
2010-12-20 03:00:00
한국과 일본의 상호 방문객이 올해 사상 처음으로 500만 명을 돌파했다. 2004년 400만 명을 넘어선 지 6년 만이다. 한일 양국의 경제와 인구 규모를 감안하면 800만 명을 넘어서는 것도 시간문제라는 지적이다. 빠르게 느는 방문객만큼 ‘가깝지만 먼 나라’라는 부정적 인식도 하루빨리 허물어지기를 기대한다.
최남진 namjin@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지금 뜨는 뉴스
“판매에 도움이…” 이부진, 더현대서 ‘코리아그랜드세일’ 점검
[오늘과 내일/강유현]불신의 시대, 불안한 AI 기본법
[속보]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