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트렌드 생활정보 International edition 매체

이법무 “정치자금법 전반 재검토할 생각”

입력 | 2010-11-23 12:09:11


이귀남 법무부 장관은 23일 청원경찰 입법로비 수사와 관련, "정치자금법 전반에 대해 재검토할 생각이 있다"고 말했다.

이 장관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예결특위 종합정책질의에 출석해 "(청목회 수사가) 현행 정치자금법에 청탁 알선을 목적으로 정치자금을 줄 수 없다고 돼있어 그 부분을 문제 삼은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국회에서도 보완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는 한나라당 강승규 의원의 질의에 "이 자리에서 바로 문제가 있다, 없다고 말하는 것은 적절치 않지만 저희들도 한번 검토를 해보겠다"고 덧붙였다.

인터넷 뉴스팀
《 화제의 뉴스 》☞‘사찰증거’… 지우고 또 지우고 아예 밀어버렸다☞‘와이셔츠 남성’ 유리창 깨 대규모 희생 막았다☞美국방장관 “北, 핵무기 추가생산 잠재력있다”☞“수능 외국어 24번, 모의고사 문제와 거의 동일”☞달라진 김문수 “MB, 도시계획 세계 1인자” 극찬☞조성모, 27일 전격 결혼…신부 구민지는 누구?☞“똑바로 앉아라” 꾸짖는 女교사에 폭행-욕설까지…☞영화는 잊혀져도 대사는 남는다…최고의 명대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