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오늘의 날씨/11월 3일]국도에서 마주친 가을 “우와”
입력
|
2010-11-03 03:00:00
중부지방 밤에 구름 많아짐
강원도의 어느 국도에서 마주친 풍경에 “우와” 하고 절로 탄성이 나왔습니다. 두 눈 가득 고운 단풍으로 가득 찼거든요. 다채로운 자연의 색을 사람이 흉내 내기란 참으로 어려운 일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바삭하고 신선한 공기는 복잡한 머릿속까지 시원하게 불어왔고 고단한 몸과 마음은 제법 활기를 되찾았습니다. 잠시라도 일상 공간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나 봅니다.
조이영 기자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2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5
국힘 의총서 설전-삿대질…장동혁 “韓 징계 수사 결과 책임질것”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지금 뜨는 뉴스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바디캠인 줄 알았는데 ‘AI 영상’…허위 영상 유포 30대 유튜버 구속
운전 중 ‘미상 물체’ 날아와 차 앞유리 파손…조수석 50대 여성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