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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점쟁이 문어’ 파울, 저세상으로
입력
|
2010-10-27 03:00:00
동아일보 자료 사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이 낳은 스타인 족집게 문어 파울(사진)이 26일 세상을 떠났다. 독일 오베르하우젠 해양생물박물관 수족관 측은 “파울이 두 살의 나이로 평화롭게 자연사했다. 우리 모두는 그를 좋아했고 그가 몹시 그리울 것”이라며 애도의 뜻을 밝혔다.
파울은 월드컵 때 독일의 7경기 승패와 스페인의 우승을 정확히 예상해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파울은 월드컵이 끝난 뒤 여러 곳에서 영입 제의를 받았으나 끝내 수족관에 잔류했고 스페인의 소도시 카르바이노 명예시민증을 수여받기도 했다.
수족관 측은 아직 장례 절차를 확정하지는 않았지만 수족관 앞에 매장하고 기념비도 세우는 것을 검토 중이다.
유근형 기자 noel@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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