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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류시원 씨…26일 9세 연하와 결혼

입력 | 2010-10-07 03:00:00


류시원 씨

한류스타 류시원 씨(38·사진)가 26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무용을 전공한 아홉 살 연하의 여성과 결혼한다. 류 씨는 자신의 생일인 6일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해 지인을 통해 만났으며 올해 초부터 교제를 시작했다”며 “내년 봄 아빠가 된다”고 말했다. 결혼식 주례는 류 씨의 드라마 데뷔작 ‘느낌’을 연출한 윤석호 PD, 사회는 죽마고우인 김원준 씨, 축가는 가수 김진표 씨가 맡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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