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이 30일 경북 경주시 현대호텔에서 열린 제30차 유엔식량농업기구(FAO) 아태지역총회 개막식에 참석해 축사하고 있다. 경주=청와대사진기자단
이 대통령은 또 “G20 의제 설정 당시 다른 (선진)국가들이 (저개발국 개발 지원 및 기아 문제에) 관심이 없었지만 (내가) 직접 여러 차례 설득해 관심이 확산됐다”고 말했다.
김승련 기자 srkim@donga.com
이명박 대통령이 30일 경북 경주시 현대호텔에서 열린 제30차 유엔식량농업기구(FAO) 아태지역총회 개막식에 참석해 축사하고 있다. 경주=청와대사진기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