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김태균 적시타… 팀 PS 희망 살려
입력
|
2010-09-30 03:00:00
일본 프로야구 롯데 김태균(28)이 오랜만에 해결사 노릇을 해내며 포스트시즌 진출 희망을 되살렸다. 김태균은 29일 오릭스와의 홈경기에서 1-1로 맞선 6회말 무사 2루에서 1타점 적시타를 쳐냈다. 최근 부진으로 7번 타자로 출전한 김태균은 3타수 1안타를 치며 팀의 3-2 승리에 앞장섰다. 이날 패했다면 포스트시즌에 나갈 수 없었던 롯데는 30일 오릭스와의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비기거나 이기면 포스트시즌 출전권을 따낸다.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2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3
배우 활동 중단한 김부겸 딸 윤세인, 유세장엔 나올까?
4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5
형들 제치고 우승한 ‘탁구 신동’ 이승수 “올림픽金 2개는 따고 싶어요”
1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2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3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4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5
우원식, 자전거로 벚꽃 보며 출근…“차량 5부제 동참”
지금 뜨는 뉴스
심정지 환자 태운 구급차 신호 위반 사고…6명 경상
[속보]김관영 “제명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민주당에 돌아가길”
형들도 벌벌 중3 탁구왕… “올림픽金2개는 걸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