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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의 손발’ 사회복지사들이 떠난다
입력
|
2010-09-20 03:00:00
한국의 복지는 경제만큼 빠르게 성장했다. 새마을운동 다음 수출품은 ‘사회복지’라는 이야기도 들린다. 하지만 국민의 복지체감도는 낮다. 사회복지전달체계의 손발인 사회복지사의 처우가 열악하다 보니 서비스의 질이 낮아질 수밖에 없다. 2008년 사회복지사의 평균 근무 경력은 4.6년으로 2000년 9.6년의 절반 이하로 줄었다. 그들은 왜 떠나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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