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신임 우메바야시 후지오 대표(사진)가 기자간담회를 열고 “글로벌 및 일본 시장에 비해 한국에서 니콘의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미비하다”며 “마케팅 등을 강화해 한국 DSLR 카메라 시장점유율을 40%로 끌어올려 ‘톱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강조했다. 니콘은 올 상반기 기준으로 전 세계 DSLR 카메라 시장에서 37%의 점유율을 차지했다.
니콘 보급형 DSLR 카메라 ‘D7000’ 출시 니콘이미징코리아는 16일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신제품 발표회를 열고 보급형 DSLR 카메라 ‘D7000’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1620만 화소의 해상도에 정확한 측광을 위한 2016 분할 RGB 측광센서를 사용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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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운 기자 sukim@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