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오늘의 날씨/9월7일]새벽 창문을 쥐고흔드는 태풍
입력
|
2010-09-07 03:00:00
태풍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비 생활 날씨
태풍 온 날 새벽, 안방 창문까지 덜컹거릴 정도로 강한 바람에 깜짝 놀라 잠에서 깼다. 황급히 베란다 창문을 잠그고 들어와서도 놀란 마음에 잠을 못 이루고 있는데 귀마개 하고 자는 우리 남편 더할 나위 없이 평온. 굳이 깨워 ‘귀마개를 빼고 가장으로서의 역할을 다하라’고 하자, 자기는 낮에만 가장 할 테니 밤에는 나더러 가장 하란다.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정혜진 기자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지금 뜨는 뉴스
국민의힘, 수도권 46곳 6만채 공급안에 “文 정책 재탕에 불과”
美 심장서 열린 ‘이건희 컬렉션’… 러트닉 등 정재계 거물 총출동
토요일 영하 10도 안팎 강추위 지속…일요일부터 기온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