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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는 길]우리 대학으로 오세요/상명대

입력 | 2010-08-30 03:00:00

서울 수시 2차, 다양한 추천 전형




 


이명식 서울캠퍼스 입학처장

상명대는 서울캠퍼스 704명, 천안캠퍼스 837명 등 총 1541명을 뽑는다. 원서는 9월 8일부터 14일까지 인터넷으로만 받는다.

서울캠퍼스는 수시 1차에서 학생부 주요교과우수자전형 364명(학생부 100%), 학생부 선택교과우수자전형 182명(학생부 50%+논술 50%) 글로벌리더전형 70명(서류 50%+면접 50%), 사회기여자 및 배려대상자전형 9명(학생부 50%+논술 50%), 태권도특기자전형 5명(학생부 30%+실적심사 50%+실기고사 20%), 특수교육대상자전형 4명(정원외·학생부 50%+논술 50%) 등 634명을 뽑는다.

수시 2차는 각 분야에서 우수 인재를 추천받아 선발한다. 해당 전형은 전문가추천자전형(30명), 자기추천자전형(20명), 교사·교장추천자전형(10명), 지역인재전형(10명) 등이다. 이들 전형은 입학사정관이 참여하며 ‘서류 50%+면접 50%’로 신입생을 뽑는다. 수시 2차는 전형마다 지원 자격이 다르므로 입시 요강을 살펴봐야 한다.

천안캠퍼스는 수시전형에서 사회기여자 및 배려대상자 특별전형을 신설하고 전형료 50%를 감면했다. 또 특기자·수상 경력자 특별전형도 지난해보다 모집 인원을 늘렸다. 영어우수자는 70%, 미술 및 연기는 각각 50% 늘어났다. 천안 아산 평택 안성 지역 학생들을 뽑는 지역학생 우선선발 특별전형도 지난해보다 모집 정원을 16% 늘렸다. 공연영상 미술학부는 이번 수시모집부터 별도 실기고사 없이 포트폴리오 면접고사를 시행한다.

admission.smu.ac.kr, 02-2287-5010, 7060, 7088(서울), 041-550-5013, 5087, 5066(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