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수원시청에서 열린 2010 수원·IBK 기업은행컵 프로배구대회 유치 및 타이틀 스폰서 조인식에서 윤용로 IBK 기업은행장, 염태영 수원시장, 이동호 한국배구연맹(KOVO) 총재(왼쪽부터)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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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수원·IBK 기업은행컵 프로배구대회 유치 및 타이틀 스폰서 조인식이 18일 경기도 수원시청에서 열렸다.
이날 조인식에는 이동호 한국배구연맹(KOVO) 총재를 비롯해 염태영 수원시장, 윤용로 IBK 기업은행장 등이 참석했다.
이 총재는 “수원에서 대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 도와준 염태영 시장과 여름철 KOVO컵 발전에 애써준 IBK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염 시장은 “이번 대회 개최로 스포츠 메카라는 이미지를 이어갈 수 있어 수원시로서는 경사”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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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IBK 기업은행컵은 28일부터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남자부는 삼성화재, 우리캐피탈, 대한항공(이상 A조) 현대캐피탈, LIG손해보험, KEPCO45(이상 B조)가 참여한다. 여자부는 GS칼텍스, 현대건설, 도로공사(이상 A조) KT&G, 흥국생명, 초청팀 수원시청(이상 B조)이 참가한다.수원 | 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
사진제공 | KOV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