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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애, 0.01점 차로 세계 1위 지켜

입력 | 2010-08-04 03:00:00


신지애(미래에셋)가 여자프로골프 세계 랭킹에서 2주 연속 1위를 지켰다. 신지애는 3일 발표된 랭킹에서 10.48점을 얻어 2위 크리스티 커(미국)를 0.01점 차로 제쳤다. 미야자토 아이(일본)가 3위(10.33점)에,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은 4위(10.23점)에 올랐다. 브리티시여자오픈 우승자 청야니(대만)는 5위(9.93점)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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