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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 연봉 조정 3억원으로 결정

입력 | 2010-07-06 03:00:00


연봉 액수를 놓고 구단과 의견 차를 좁히지 못해 한국농구연맹(KBL)에 보수 조정을 신청했던 오리온스 김승현의 연봉이 3억 원으로 결정됐다. KBL은 5일 재정위원회를 열어 구단의 손을 들어주면서 이같이 결정했다. 김승현은 당초 지난해와 같은 연봉 6억 원을 요구했으나 구단은 50% 삭감된 3억 원으로 맞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