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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전설 에우제비우 “1960년대에는 위대한 선수들 넘쳐났다”
입력
|
2010-07-03 07:00:00
1960년대에는 전 세계에 훌륭한 선수들이 넘쳐났다. 1960년대에 우리는 축구를 했다. 그 시절에는 모든 나라에 위대한 선수들이 있었다. 축구가 상업화된 지금과는 비교할 수 없다. 훌륭한 선수들이 있어도 다섯 손가락 안에 꼽을 수 있을 정도다. (포르투갈의 축구영웅 에우제비우. 자신이 선수로 뛸 때와 현재의 축구를 비교하며)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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