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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담배영업조직 개편… 470명 명퇴
입력
|
2010-07-02 03:00:00
1일 KT&G가 전국 영업지점을 168곳에서 137곳으로 줄이고 한국인삼공사의 자회사이자 KT&G의 손자회사인 ‘KGC판매’는 자회사로 편입해 무게를 실어주는 조직개편을 했다. 임직원의 약 10%에 해당하는 470명은 명예퇴직했다.
KT&G는 또 KGC판매를 한국인삼공사 자회사에서 KT&G 자회사로 승격시켜 한국인삼공사는 홍삼전문 글로벌 기업으로, KGC판매는 비홍삼 건강식품 선도기업으로 육성하기로 했다.
김현지 기자 nu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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