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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바로잡습니다/5월 10일자 A16면

입력 | 2010-05-12 03:00:00


◇5월 10일자 A16면 ‘이주노동자 본국 귀환-정착 돕는다’ 기사 사진에서 주한 네팔대사관 야다브 카날 영사로 설명돼 있는 강사는 네팔 이주노동자 출신 만 바하두르 시레스타 씨의 잘못이기에 바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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