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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다시 현장 속으로
입력
|
2010-03-25 03:00:00
위기, 위기, 위기였다. 24일 삼성전자 회장으로 경영 일선에 복귀한 이건희 회장은 지난해 세계 경제위기에도 불구하고 사상 최대의 실적을 거둔 삼성전자가 ‘진짜 위기’에 처했다고 강조했다. 1993년 ‘신경영’을 주창한 이래 삼성이 느슨해질 때마다 위기를 외친 이 회장의 복귀에 세계의 눈이 집중됐다.
최남진 namj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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