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포토] ‘공은 어디 있을까?’
입력
|
2010-03-13 11:08:56
광고 로드중
13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64회 황금사자기(동아일보사 스포츠동아 대한야구협회 공동 주최) 전국고교야구대회 둘째날 강릉고-부천고의 경기. 3회말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부천고 박진기의 타구가 높이 솟자 강릉고 포수 김종석과 함께 하늘을 쳐다보고 있다.
사진 | 오세훈 대학생 인턴기자
관련뉴스
[제 64회 황금사자기] 동산고 박병우 “이 악물고 던졌습니다”
[제 64회 황금사자기] 박병우 완봉쇼… 동산고, 지난 대회 4강팀 청주고 제압
[제 64회 황금사자기] 진흥고 김도현 ‘승부치기 영웅’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4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5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지금 뜨는 뉴스
교육부 초중고 선거교육 계획에…野 “교실 정치화” 與 “정치 선동”
돌고 돌아 고향으로?…역수출된 ‘두쫀쿠’에 두바이 누리꾼들 ‘환영’
이광재 “우상호 승리 돕겠다” 지선 불출마 선언…우상호 “어려운 결단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