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는 택지개발지구 가운데 상업용지 비율이 1.43%로 타 택지개발지구(분당3.4%, 동탄3.7%)에 비해 많이 부족하며 현재 주거시설의 입주는 완료되었으나, 상가 등의 기반시설들이 부족해 상가 활성화를 기다리는 입주민들이 많다.
‘마크시티’는 동판교 1개 필지, 서판교 6개 필지, 상가규모로는 올해 최대규모로 구성되어 있는데, 시행사는 ㈜미래와우리들PFV이며 근린상가로는 이례적으로 대기업인 쌍용건설이 책임준공을 맡기로했다. 다올부동산신탁이 건축물분양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신탁업무를 처리하여 투자의 안전성을 확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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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시티는 내달 3월 2일 분양개시 예정이며 조합원들 추첨 확정 후, 2월 25일 오늘부터 일반분양분 청약신청을 받는데 청약 쇄도가 예상되고 있다. 그 이면을 보니 고급주택지를 배후로하는 제1금융권, PB센터, 투자증권을 비롯한 금융권과 대형 프랜차이즈들이 대거 입점 의향을 보이고 있으며, 유명학원의 입점 문의가 이어지고 있어 가히 그 관심을 짐작할만하다.
‘마크시티의 메가톤급 영향력으로 판교상가분양시장에 얼마나 많은 시중유동자금이 유입될지 벌써부터 3월 2일이 기대된다.
문의 : 031-8016-5505
*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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