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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개인의 취향’의 두 주인공 손예진과 이민호의 첫 촬영 스틸컷이 공개됐다.
손예진과 이민호는 18일 경기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포스터 촬영을 마쳤다.
공개된 사진에는 침대 위에서도 진호(이민호)를 동성 친구처럼 편하게 대하는 개인(손예진)과 이런 개인이 어색하기만한 진호의 모습이 담겼다.
대본 연습 후 처음으로 카메라 앞에 선 두 사람은 동거 콘셉트에 맞춰 침대, 소파 위에서 편안한 차림의 촬영을 진행하면서 어색함을 극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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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31일 밤 9시55분에 첫 방송된다.
스포츠동아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