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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공일-어윤대-유인촌-이경자 4人 연쇄 인터뷰

입력 | 2010-01-01 03:00:00

아리랑TV 신년특별대담




아리랑TV는 1∼4일 오전 8시 신년특별대담 ‘2010 블루프린트’에서 사공일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준비위원회 위원장, 어윤대 국가브랜드위원회 위원장,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이경자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의 신년 인터뷰를 차례로 방영한다. 진행은 안착히 보도팀장이 맡았다. 사공 위원장은 “11월 서울에서 여는 G20 정상회의는 세계경제의 지속가능한 균형발전을 모색하는 데 초점이 맞춰질 것”이라고 말했고, 어 위원장은 “원조를 받는 나라에서 원조하는 나라로 변모한 대한민국의 국가이미지를 알리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 장관은 “여러 나라와 다양한 문화교류 행사를 펼쳐 ‘비빔밥 문화’를 만들고 싶다”고 했고, 이 부위원장은 “G20 기간에 전시회와 국제 콘퍼런스를 열어 한국의 방송통신기술을 세계에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황인찬 기자 hic@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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