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알려왔습니다]11월 14일자 A2면
입력
|
2009-12-19 03:00:00
◇11월 14일자 A2면에 실린 ‘대통령전용기 엔진의 수모’ 기사와 관련해 방위사업청은 “전용기 엔진 운송 중 보안조치는 관련 규정 및 운송용역계약 특수조건에 따라 운송용역 업체의 책임이며 보안상의 문제는 없었다”고 알려왔습니다.
관련뉴스
[단독]대통령전용기 엔진의 ‘수모’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단독]정의선, 故정주영 쓰던 ‘계동 15층’에 입성 눈길[자동차팀의 비즈워치]
3
‘음주 뺑소니’ 김호중, 수감 중 50억 돈방석?
4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5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4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5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지금 뜨는 뉴스
정청래 “국민 눈높이 맞게 겸손한 자세 가져야”
“장동혁으론 안 된다…‘언더찐윤’ 움직이기 시작했다 관측 나와”[정치를 부탁해]
판치는 ‘해외 우회 음란물’… 한국어 설명에 국내 간편결제 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