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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부자·강북부자 재테크방법도 다르다?

입력 | 2009-12-07 10:04:34


부자는 크게 강남부자와 강북부자로 나뉜다.
투자에 있어서도 둘은 패턴이 확연히 차이가 난다.

강남부자는 부동산을, 강북부자는 금융상품을 각각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보험과 주식투자는 둘 다 꺼리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강남부자는 0.1%의 금리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은행충성도가 떨어지는 40대가 많았고, 강북부자는 상대적으로 금리에 덜 민감한 60대 이후 고령자들이 많다.

각기 다른 투자패턴으로 부자가 되었지만, 이들의 공통점은 ‘부자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라는 점이다. 철저한 분석, 적정 수익률 추구, 리스크를 생각하는 투자철학이 그들을 부자대열에 있게끔 한 요인들이다.

일반인들이 쉽게 도전할 수 있는 재테크는 바로 상가투자다. 소액으로 시작할 수 있으며, 안정적인 월수익을 지급하고 주변여건에 따라 향후 미래가치도 예상되는 투자상품이기 때문이다. 말도안되는 높은수익률을 보장하겠다고 나서는 상가들도 있지만, 현혹되서는 안된다. 초보투자자들은 목표 수익률을 낮추고, 세심하고 정교한 투자관리를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렇다면, 소액으로 투자할 만한 안정적인 상가는 어디일까?

바로“2001아울렛과 킴스클럽이 영업중인 팜스백화점”이다. 이 상가는 불광역과 직접 연결된 상가로, 총 지하8층, 지상16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연면적만 30,000평 이상인 초대형 상가다.

현재 지상1층부터 지상7층까지는 2001아울렛이 성업 중이고, 지하2층부터 지하1층까지는 킴스클럽이 위치하고 있어 365일 24시간동안 유명백화점 못지않은 사람들이 유입되고 있다. 또한, CJ그룹의 멀티플렉스극장인 CGV 9개관이 위치하고 있어 극장을 이용하러 오는 CGV의 고정고객까지 확보할 수 있다.

보통 대형 할인마트는 인구 10만명당 1곳이 생기는 반면, 은평구에는 47만명정도의 인구가 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응암동에 위치한 E-mart 이외에는 다른 대형 할인마트가 없다. 앞으로 팜스백화점 주변으로 은평뉴타운 및 삼송신도시의 조성으로 인구가 상당수 늘어날 것으로 보아 팜스백화점을 이용하는 고객수는 지금 그 이상이 될 것은 누구나 알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지하2층부터 지상7층까지는 현재 이랜드그룹과 10년간 장기 임대계약이 체결되어 있기 때문에 이랜드 그룹이 책임지고 직접 점포를 관리해주고 있어 계약과 동시에 은행금리보다 3배이상 높은 임대수익을 지급받을 수 있다.

현재 팜스백화점은 회사보유분 중 일부를 특별분양 중으로 선착순 계약이 진행되고 있다.

문의) 02-350-9801

*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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