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트렌드 생활정보 International edition 매체

오명 건국대 총장 파라과이서 名博

입력 | 2009-11-30 03:00:00


건국대는 오명 총장(69·사진)이 파라과이 아순시온 국립대에서 한국과 파라과이 간 교류협력을 확대한 공로로 명예박사학위를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오 총장은 지난해 한국정보화진흥원과 함께 파라과이에 중고 컴퓨터 200대를 기증하는 등 2006년부터 파라과이와 콜롬비아 등 남미 국가에 한국의 정보기술(IT) 관련 경험과 지식을 전수하고 정보통신기술 개발을 지원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