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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이구택 포스코 상임고문 명예 전남도민 됐다

입력 | 2009-11-19 03:00:00


이구택 포스코 상임고문(사진)이 명예 전남도민이 됐다. 전남도는 17일 이 고문이 박준영 전남지사로부터 ‘명예 전라남도민 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이 고문이 2003년부터 지난해 2월까지 포스코 회장으로 재임하면서 순천 해룡산업단지에 253억 원을 들여 마그네슘 판재공장을 건립해 마그네슘 신소재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한 것을 비롯해서 ㈜SNNC페로니켈 공장을 준공하는 등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커 명예 도민 패를 수여했다고 설명했다.

정승호 기자 shju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