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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 신세계 공동4위로

입력 | 2009-11-07 03:00:00


김정은(31득점)과 김지윤(23득점)이 맹활약한 신세계가 공동 4위에 올라섰다. 신세계는 6일 부천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홈경기에서 변연하가 8득점에 그친 국민은행을 92-88로 꺾었다. 신세계는 3승 5패로 금호생명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3위 국민은행(4승 4패)을 1경기 차로 쫓았다.

김종석 기자 kjs012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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