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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종 남경종합건설㈜ 회장(사진)이 최근 재단법인 빛고을장학재단에 1000만 원을 기탁했다. 빛고을장학재단 이사인 최 회장은 대한해외참전전우회 광주전남회장, 대한산업안전협회 광주전남회장, 광주시 새마을회장 등을 맡으며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빛고을장학재단은 지난해까지 1934명에게 11억2800만 원을 지급해 지역사회 인재육성에 기여해왔다.
정승호 기자 shjung@donga.com
빛고을장학재단은 지난해까지 1934명에게 11억2800만 원을 지급해 지역사회 인재육성에 기여해왔다.
정승호 기자 shju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