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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탄생 100주년을 맞은 서울동물원의 현재를 담은 ‘MBC 스페셜-동물원 이야기’(사진)가 5일 오후 10시 55분 방영된다.
동물원 이야기는 1909년 창경원으로 시작해 1984년 현재의 자리로 옮긴 서울동물원을 다룬 다큐멘터리. 백두산 호랑이 24마리를 보유한 동물원이 호랑이를 더 많이 번식시키려는 노력과 천연기념물 202호이자 국제 멸종위기 1급 동물인 두루미 보호 과정 등 다양한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정양환 기자 r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