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S미디어코리아는 WBC 한국 대표팀이 세계 4강 신화를 재현했던 19일 일본전 지상파 3사 TV중계에서 MBC가 시청률(7.4%)-점유율(21.8%)로 KBS1(5.1%-15.1%), SBS(4.3%-12.8%)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고 20일 발표했다.
한편 MBC 해설위원인 허구연씨는 20일 일본과의 2라운드 결승전 TV 중계를 마친 뒤 오후에 미국으로 출국한다.
허 위원은 한국의 준결승전은 MBC 라디오를 통해 현장에서 중계하고, 한국이 결승에 진출하면 TV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김도헌기자 dohone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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