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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희망플러스 통장’ 2만가구로

입력 | 2009-03-16 02:52:00


서울시는 저소득층 지원사업인 ‘희망플러스 통장’과 ‘꿈나래 통장’ 참가자를 당초 4500가구에서 올해 안에 2만 가구로 늘리기로 했다. 희망플러스 통장은 저소득층이 매월 5만∼20만 원씩 3년간 저축하면 시가 같은 액수만큼 지원하는 사업이다. 또 꿈나래 통장은 만 6세 이하의 자녀가 있는 저소득층 가구가 매월 3만 원을 7년간 교육자금으로 적립하면 같은 액수를 추가로 적립해 준다. 02-3707-9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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