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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간 “한국 증시 비중확대”

입력 | 2009-02-28 03:09:00


JP모간은 한국 원화가 강세로 돌아선 뒤 증시 자금 유입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한국 증시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 축소’에서 ‘비중 확대’로 높였다. JP모간은 27일 보고서를 통해 “원화 약세 현상과 아시아 신흥 시장에 대한 과도한 비중 축소 분위기가 바뀔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이 회사는 원-달러 환율이 3월 말 1400원대에서 9월 말 1200원대까지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서현 기자 baltika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