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탄소 녹색성장을 실천하기 위해 민간기업들이 나섰다. 자동차 및 에너지 업종을 비롯한 100여 개 기업과 국책연구소 등은 13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쉐라톤워커힐호텔에서 ‘한국 그린 비즈니스 IT협회’ 창립총회를 가졌다.
회원사는 현대자동차, 포스코, SK에너지, KT와 같은 기업 및 KAIST, 한국전자거래협회와 같은 연구업계 등으로 구성돼 있다.
박형준 기자 lovesong@donga.com
회원사는 현대자동차, 포스코, SK에너지, KT와 같은 기업 및 KAIST, 한국전자거래협회와 같은 연구업계 등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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