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40개 사립 초등학교가 2009학년도 신입생 모집원서를 11월 3∼7일 접수하며 추첨은 11월 10일 실시한다. 내년부터 초등학교 취학 기준일이 3월 1일에서 1월 1일로 변경됨에 따라 입학 대상은 2002년 3월 1일∼12월 31일에 출생한 아동이다. 국립인 서울사대부설초등학교와 서울교대부설초등학교는 11월 10∼14일 원서를 접수한 뒤 11월 18일 추첨을 한다.
황규인 기자 kin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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