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는 한 번만 사용할 수 있는 1차 전지와 충전을 통해 여러 번 쓸 수 있는 2차 전지로 나뉜다.
이번 투자는 이달부터 내년 8월까지 진행된다.
이헌진 기자 mungchii@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