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학분쟁조정위원회의 정(正)이사 선임이 늦어지면서 학사 운영에 차질을 빚고 있는 조선대가 학사 운영 정상화를 위해 긴급처리권을 행사하기로 했다.
학교법인 조선대는 28일 김용채 전 이사장 등 임시이사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교원임용 등 안건을 처리하기 위한 긴급 이사회를 열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정승호 기자 shjung@donga.com
학교법인 조선대는 28일 김용채 전 이사장 등 임시이사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교원임용 등 안건을 처리하기 위한 긴급 이사회를 열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정승호 기자 shju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