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연합회는 23일 충남 천안시 새마을금고 연수원에서 ‘2007 공제연도대상 수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지난해 270여억 원의 계약을 유치한 서울시지부 동작새마을금고 문정숙 상무가 2년 연속 공제연도 대상을 받았다. 또 생명공제 부문 최우수 지부에는 제주도지부가, 최우수 금고는 서울 동대문상가새마을금고가 차지했다. 안산중앙새마을금고는 3년 연속 신계약실적 1위를 차지해 공제 기여도 부문 특별상을 수상했다.
장원재 기자 peacechaos@donga.com